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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기사]'사색의 계절' 11월 문화가 있는 날='4色하는 미술관' (뉴시스)
       작성자  :  한국미술관        아이피 : 125.☆.210.215        작성일 : 2017-11-26        조회 :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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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 계절' 11월 문화가 있는 날='4色하는 미술관'

등록 2017-11-25 10:36:54


【서울=뉴시스】박현주 기자 =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가 주최하는 '큐레이터와 에듀케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이 열린다.

 전국 63개 등록 사립미술관에서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이 28개 등록 사립미술관에서 펼쳐진다.
 

 오는 29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전국 산하가 물든 만추(晩秋)를 맞아 미술관에서 네 가지 이색적인 방법으로 사색할 수 있는 '4色하는 미술관'으로 진행한다.

 괴테는 사색하는 최고의 방법으로 그림을 감상하고, 생각을 기록하는 것을 꼽은 바 있다. '4色하는 미술관'에서는 미술관에서 좋은 그림도 감상하고 미술로 생각도 기록하고, 어느덧 2017년의 마지막 달로 치닫고 있는 시점에 잠시 숨을 고르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2. 미술은 철학의 눈! 미술로 생각보기 – 한국미술관 & 상원미술관 

◇상원미술관 –'철학으로 예술작품 깊게 들여다보기'

 상원미술관은 미술관은 철학을 미술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큐레이터와 함께 하는 예술작품 깊게 들여다보기'를 진행한다. 현재 전시중인 '길 위의 가치: JUSTICE, 미술관 속 철학이야기IV'전은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뜨겁게 정의되고 있는 정의(justice)를 주제로, 이에 대한 철학대가들의 사상이 시각적으로 담긴 작품을 볼 수 있는 전시다. 대가들의 사유를 작품을 통해 눈으로 확인하고 큐레이터와 함께 2~3점의 작품을 선별해 작품의 바탕이 된 철학사조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다.

◇한국미술관 – 미술로 내 숨은 생각 보기, '숨은 예술 찾기- 나만의 사유방식'

 한국미술관은  에듀케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일환으로, 현재 진행 중인 전시와 연계해 '숨은 예술 찾기-나만의 사유방식'을 펼친다. 현재 전시중인 ‘사유의 틀’은 ‘방황하는 현대사회가 가야할 방향’이라는 공통주제를 11명의 작가가 각각 어떻게 다른 관점에서 고찰하고 표현했는가를 조망한다. 에듀케이터의 해설과 함께 전시를 감상한 후 참여자들과 나만의 사유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을 생각’해보는 순서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신만의 사유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나의 고정관념을 깨닫거나 혹은 자신만의 독특한 사유방식을 발견하게 되어, 자아성찰도 하고 자존감도 높아지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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